동아시아 지역학과 과정학생이나 아시아권 언어 강좌수강생들 이외에도 일반 재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아시아 문화의 특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 저희 연구소는하계연수, 일반강좌, 전시회, 경연대회 여러 가지 교육문화행사를 기획, 개최하고 있습니다.

비록 문화홍보사업이 저희 연구소의 주 사업분야는 아니지만 무시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진 사업임에는 확실하며, 리투아니아 내 대사관이나 문화기관, 그리고 일본 문화 동아리인 ‘하시’, 한국문화 동아리인 ‘한류 클럽’ 등과의 연계사업을 통해 꾸준히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름학교

2008년부터 아시아 지역학 연구소는 다양한 하계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한국과 일본 문화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하계연수가 3차례 열린 바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국내외 유명강사진의 다양한 특강을 포함하여 서예, 분재, 다도, 검도, 사물놀이, 부채춤, 탈춤 등을 배우며 다채로운 문화적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2008년 여름학교 “일본 문화의 원류와 특성”

2009년 국제한국언어문화하계강습회

2009년 여름학교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일본어 말하기 대회

2010년 3월 빌뉴스 대학교, 클라이페다 대학교 등 일본어 강의가 열리고 있는 대학교들과의 공동사업으로 제2의 일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공개 강좌

저희 연구소에서는 학문, 예술, 정치, 경제 등 국내외의 다양한 분야의 석학들이 참여하는 폭넓은 공개강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시회 및 기타 행사

2005년부터 아시아 지역학 연구소는 서예, 회화, 사진 등 아시아권의 문화를 선보이는 다양한 전시회 및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 리투아니아에서 최초로 열린 한국전통음악무용공연은 특히 성공적인 행사로 기록될 것입니다.